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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진흥원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농어업협력재단이 공동주관한 농어촌ESG실천인증기관 인증을 비롯해 ISO-45001(안전보건경영관리시스템) 획득, 유통센터 탄소 절감 실적, 종합 청렴도 2등급 달성 등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선도적인 공공기관 ESG경영이행을 위해 전략과제 9개와 실행과제 18개를 수립했으며, ESG추진위원회를 통해 ESG실행과제를 개선·추가 발굴해 단계별 전략을 통해 진흥원만의 ESG경영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날 위원회는 △친환경농업 가치확산을 위한 건강과 연관된 연구결과 활용 △지역사회와 연계한 마을단위 재생에너지 지원 △기후환경 위기시대 친환경농업 대응방안 마련 △경기도광역농촌인력지원센터를 활용한 외국인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등 실행과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최창수 원장은 “ESG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의 가치”라며 “위원회를 중심으로 농어업의 지속가능성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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