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가온그룹, 가온브로드밴드에 133억 채무보증 연장 결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경은 기자I 2026.04.21 18:00:50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가온그룹(078890)은 종속회사인 가온브로드밴드에 대한 채무보증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채무금액은 약 133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1.90%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4월 22일까지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