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가온그룹(078890)은 종속회사인 가온브로드밴드에 대한 채무보증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채무금액은 약 133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1.90%에 해당한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4월 2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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