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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수익 내 비이자이익 비중은 2023년 31%, 2024년 33%, 2025년 36%로 지속 증가하는 흐름을 보였다. 특히 대출채권과 유가증권 비중은 2023년 8대 2 수준에서 2025년 5대 5 수준으로 변화하며 기업금융(IB) 중심 증권사로 전환 중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판매관리비는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출시 및 업그레이드, 차세대전산시스템 도입, 우수 증권 전문인력 확충 등 사업기반 투자로 인해 전년 대비 95.5% 증가한 1450억원을 기록했다. 대손비용은 우량자산 중심 포트폴리오 리밸런싱과 선제적 자산클린화를 통해 전년 대비 65.9% 감소한 312억원을 기록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지난해 3월 투자매매업 인가 및 MTS출시로 2분기부터 본격적인 IB와 증권리테일 영업이 개시됐음에도 증권사 본업 경쟁력 강화와 그룹 내 기업투자금융(CIB)시너지 본격화를 통해 채권발행시장(DCM) 등 리그테이블 10위권에 진입했으며 MTS 고도화를 통한 국내주식 및 해외주식거래 서비스 도입 등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도 우리금융그룹 ‘미래동반성장프로젝트’ 생산적금융에 있어 모험자본 투자의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IB, 세일즈 앤 트레이딩(S&T), 리테일 등 각 분야에서 종합증권사 도약을 위한 균형잡힌 성장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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