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10년만에 철산동 새 아파트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분양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권소현 기자I 2018.07.26 18:56:59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대우건설이 이달 20일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철산 주공 4단지 재건축 아파트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7개동, 총 798가구 규모로, 이 중 323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 59~105㎡ 등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일반분양 물량 기준 △59㎡ 164가구 △84㎡ 153가구 △105㎡ 6가구다.

광명시 철산동에 10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로 관심을 끈다. 분양가는 전용면적 기준 3.3㎡당 평균 2200만원으로 광명에서 처음으로 2000만원을 넘어섰다.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지하철 이용 시 강남권까지 30분대에 접근할 수 있다. 서부간선도로, 강남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KTX광명역 등도 가까워 수도권 도심 및 광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양쪽 옆으로 광덕초·안현초가 있다. 하안북중, 철산초·중, 진성고, 광명중·고 등도 도보권에 있다. 철산역 주변 학원가가 가깝고 목동 학원가도 차량으로 15분 거리여서 교육 여건이 양호하다.

지난 20일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연 후 주말 사흘간 찜통 더위에도 2만여명이 다녀갔다. 2021년 3월 입주 예정이다.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 아파트 투시도. [대우건설 제공]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