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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원은 민주당에서 18년간 당직자로 근무한 뒤 2024년 비례대표 14번으로 제22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당 사정에 밝은 만큼 당·청 간 가교 역할을 수행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러한 점이 정무비서관 발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청와대 ‘2기 정무라인’ 진용도 완성됐다. 앞서 지난달 18일에는 홍익표 정무수석비서관이 임명됐다.
1기 정무라인을 이끌었던 우상호 전 수석과 김병욱 전 비서관은 오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각각 강원도지사와 성남시장 선거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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