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정지나 기자] 기업용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아사나(ASAN)는 1분기 매출이 예상치에 미치지 못하면서 4일(현지시간) 주가가 하락했다.
다우존스뉴스와이어 보도에 따르면 아사나는 1분기 4000만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6370만달러 손실에서 크게 줄어든 수치다. 매출은 전년대비 8.6% 증가한 1억8730만달러로 집계됐다. 팩트셋이 집계한 애널리스트 예상치는 순손실 4910만달러, 매출 1억8760만달러로 매출이 다소 기대에 못 미쳤다.
이날 8시 52분 기준 개장전 거래에서 아사나 주가는 11.5% 하락한 16.9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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