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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SPC그룹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매출이 저조한 오전 시간대를 겨냥, 출근길 직장인과 동네 주민을 위해 ‘호텔식 조식 뷔페’를 실험 운영하고 정식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식뷔페는 3900원~5000원을 내면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빵과 샐러드, 소시지, 시리얼, 우유, 치즈, 햄 등을 무제한 먹을 수 있다.
시범 운영하고 있는 점포는 △잠실스타점 △분당정자카페점 △위례아이파크점 △면목역점 △뱅뱅사거리점 △서초신동아점 △사당역점 △양재정원점 △강남구청센터점 등 서울 9개점과 인천 구월팬더점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파리바게뜨 조식뷔페는 한 달 전부터 시작한 시범서비스로 개별 가맹점마다 오전 매출 향상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며 “시범 운영 후 정식 서비스로 전환하는 것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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