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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파리바게뜨서 ‘조식뷔페’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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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우 기자I 2018.07.25 19:07:57

SPC 파리바게뜨, ‘5000원 조식뷔페’ 서비스
오전 8시~11시까지, 샐러드 등 무제한 제공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리바게뜨가 ‘조식뷔페’ 실험에 나섰다.

25일 SPC그룹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매출이 저조한 오전 시간대를 겨냥, 출근길 직장인과 동네 주민을 위해 ‘호텔식 조식 뷔페’를 실험 운영하고 정식 서비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조식뷔페는 3900원~5000원을 내면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빵과 샐러드, 소시지, 시리얼, 우유, 치즈, 햄 등을 무제한 먹을 수 있다.

시범 운영하고 있는 점포는 △잠실스타점 △분당정자카페점 △위례아이파크점 △면목역점 △뱅뱅사거리점 △서초신동아점 △사당역점 △양재정원점 △강남구청센터점 등 서울 9개점과 인천 구월팬더점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파리바게뜨 조식뷔페는 한 달 전부터 시작한 시범서비스로 개별 가맹점마다 오전 매출 향상을 위해 운영하고 있다”며 “시범 운영 후 정식 서비스로 전환하는 것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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