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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정부에서 재정경제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부, 국토교통부 장관과 청와대 비서실장, 정책실장, 경제성장수석 등이 참석한다. 지방정부에서는 전남·광주 통합시장 당선인과 관계 공무원, 서남권 지역 첨단분야 기업 대표,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단, 대학·연구기관·지원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함께한다.
기업 측에서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이진안 앰코코리아 대표이사가 참석한다. 삼성전자는 최첨단 반도체 생산공장과 AI 데이터센터, 미래에너지 분야 투자계획을 발표한다. SK하이닉스도 최첨단 반도체 생산공장과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을 밝힐 예정이다. 앰코코리아는 반도체 첨단 패키징 공장 증설계획을 발표한다.
기업들의 투자계획 발표 이후 산업통상부 장관은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 전략’을, 국토교통부 장관은 ‘서남권 첨단산단 입지지원 방안’을 각각 발표한다. 이어 이 대통령의 축사가 진행된다.
보고회 마지막 순서로는 정부와 기업 간 ‘서남권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 체결식이 열린다. 정부에서는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과기부·국토부·기후부·산업부 장관이, 기업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대표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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