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오성첨단소재(052420)는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01억2332만원으로 전년 대비 35.5%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657억740만원으로 전년 대비 13.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323억7598만원으로 전년 대비 170.8% 급증했다.
회사 측은 “환율 상승 및 고정비 기저효과로 이익이 증가했다”며 “유형자산 처분이익 및 이자수익으로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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