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미국의 사이버 안보를 위협하는 나라로 북한과 러시아, 이란이 추가됐다. 이전 바이든 행정부의 관련 행정명령에 명시됐던 곳은 중국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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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행정부는 지난 1월 16일자 행정명령에는 대미(對美) 사이버 안보 위협의 근원으로 중국만 특정돼 있었다.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은 상무부와 국토안보부 등 유관 당국에 북한 등 4개국의 위협에 맞서 사이버 안보를 강화하는 조처를 할 것을 명령했다.
바이든 행정부 中만 특정
트럼프 北 러시아 이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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