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덕양산업(024900)은 중국 자동체 부품 제조업체 ‘선양화천덕양 자동차부품 유한회사’를 신규 설립하면서 지분 50%를 51억60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동차부품사업 성장동력 추가확보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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