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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미는 MC이자 게임 심판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자랑하는 히토미는 한국과 일본에서 모두 걸그룹 활동을 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유쾌한 웃음을 이끌어 낼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닥치고 한일전’은 내달 7일 오후 8시에 첫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에는 히토미를 비롯해 이수근, 황제성, 후쿠시마 요시나리, 웨스피 등이 고정 출연한다.
내달 7일 오후 8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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