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란바타르=이데일리 황병서 기자, 김유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9일 한-몽 공동언론발표에서 “경제·통상·투자 협력을 확대하고 공급망과 핵심광물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원칙적 타결을 계기로 2030년까지 한몽 교역 규모 10억 달러 달성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 | 이재명 대통령과 오흐나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울란바타르 정부청사에서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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