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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적화단지로 지정된 곳의 발전사업은 한국전력공사에 공동접속 설비 구축을 신청할 수 있고,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의 수익원인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시세에서 최대 0.1의 가중치를 받는 혜택이 뒤따른다.
전북도는 산업부가 2020~2024년 추진한 공공주도 대규모 해상풍력단지 개발지원 사업에 참여해 36억원의 산업부 예산 지원 아래 부안·고창군 해역 내 1.4GW의 해상풍력발전단지 조성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 과정에서 지자체 주도로 민관협의회를 꾸려 지역주민과 어민 등의 동의를 받으며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지정 요건을 갖췄다.
산업부 관계자는 “앞으로 (이곳) 집적화단지 사업 시행자로 공공사업자를 선정해 국내 (해상풍력)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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