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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악질 재벌 허남준, 조선 악녀 임지연 문전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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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4.28 17:38:52

''멋진 신세계'' 스틸컷 공개
만났다 하면 충돌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임지연, 허남준이 제대로 맞붙는다.

내달 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은 28일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맞대면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서리와 세계는 바짝 밀착해 서로를 쏘아보는 모습. 절대 물러서지 않는 두 사람의 팽팽한 눈맞춤이 묘한 텐션을 유발한다.

이때 싸늘한 세계의 눈빛 뒤로 경호원에게 매달려 나가는 서리의 모습이 이어져 흥미를 고조시킨다. 바짝 약오른 서리의 표정에는 자신을 문전박대한 세계를 향한 노기가 서려 있는 것. 한 치의 양보 없는 ‘조선 악녀’와 ‘악질 재벌’의 전면전이 예고된 가운데, 과연 서리가 이토록 발끈한 이유는 무엇일지, 만났다 하면 들이 받는 두 사람의 악질 시너지가 담길 ‘멋진 신세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모인다.

‘멋진 신세계’는 내달 8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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