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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본사에선 지역 사회적협동조합인 무한상사와 함께 지역 취약계층 시설과 군부대 등에 50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음식, 온누리상품권 등을 전달했다. 그밖에 평택, 인천, 통영, 삼척, 제주 등 전국 5개 액화천연가스(LNG) 생산기지를 비롯한 11개 사업장이 인근 취약계층 시설·가구에 물품을 전달했다.
설 연휴 기간에도 전북 저소득 보훈가구 힐링 멘토링 행사와 삼척 정월대보름 축제 지원 등 활동을 펼친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각 사업장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나눔 활동이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의 따뜻한 명절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가스공사는 대구에 본사를 둔 에너지 공기업으로 연 4000만톤(t)의 LNG를 국내 도입해 발전·난방용으로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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