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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거에서 민주당은 경기도의회 전체 156석 중 144석을 차지하며 자체 의결 정족수를 확보했다. 31개 시군 기초의회에서는 전체 472석 중 265석을 확보하며 과반을 넘어섰다.
추미애 당선인은 “각자가 도민의 든든한 역할이 되어야 한다. 도민과 시민께 기대고 그분들 삶에서 답을 찾는 것이 제 정치철학”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소통하며 경기대전환을 위한 약속들을 반드시 지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함께하자”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초반에 약속한 것들은 반드시 지키고 보여줘야 한다. 스스로를 일꾼으로 증명하고 2년 안에 성과를 내는 지방의회를 만들자”며 “운명공동체 경기도, 도정이 확 달라졌다는 말씀을 도민께 들을 수 있도록 당당하고 든든한 의원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수원갑)은 “도민께서 우리에게 성과를 요구할 것이다. 선거 기간 시민들과 동고동락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아왔듯, 이제는 증명해야 할 때”라며 “추미애 도지사 당선자와 함께 2년 안에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속도를 내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