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알로이스(297570)는 원고 권모씨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의결권 행사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4일 공시했다.
신청인은 오는 12일 열리는 알로이스 임시주주총회 및 그 속행·연기된 주주총회에서 채무자 신모씨와 이모씨가 보유한 알로이스 보통주식 일체에 대해 의결권을 직접 또는 대리인을 통해 행사하지 못하도록 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다.
회사는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