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금호전기(001210)는 종속회사 루미마이크로가 111억2000만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신규발행주는 보통주 800만주로 발행가액은 주당 1390원이다. 회사 측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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