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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잇몸의날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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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3.19 18:08:38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와 동국제약(대표 송준호)은 ‘제18회 잇몸의 날’을 맞아 19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철저한 잇몸관리, 소화기암 위험을 줄입니다’ 캠페인을 개최했다.

잇몸의 날(3월 24일)은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이 ‘잇몸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9년 제정한 기념일로 매년 대국민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구강 관리법을 전하고 있다. 날짜 3월 24일은 ‘삼(3)개월마다 잇(2)몸을 사(4)랑하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는 잇몸관리를 소홀히 할 경우 소화기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주제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인체 폼보드를 통해 구강 내 잇몸병(치주질환) 관련 세균이 소화 기관을 타고 내려가며 식도암과 대장암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잇몸병 방치 시, 식도암·대장암 위험 증가’ 문구의 메시지보드를 활용하여 잇몸병(치주질환)과 소화기암의 연관성을 강조했다. (사진=동국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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