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최근 진행한 ‘스페셜 릴레이 세미나’를 통해 전국 각지 고객들과 소통하며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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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이번 세미나에서 단순한 시장 전망을 넘어 고객 자산관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김지윤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 초빙교수, 김동환 삼프로TV 대표 등이 강연자로 참여해 글로벌 지정학 이슈와 거시경제 흐름을 짚었다.
현장에서는 고객 맞춤형 1대1 컨설팅도 진행됐다. 각 지역의 프라이빗뱅커(PB)들이 강연 이후 고객별 자산 상황에 맞춘 상담을 제공하고, 구체적인 자산관리 방안을 제시했다.
변동성 장세에 대응하기 위한 금융 솔루션도 소개됐다. NH투자증권은 세미나에서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설명하며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투자 선택지를 제시했다.
지난달 30일에는 약 200명의 고객이 참석한 수원 세미나를 끝으로 전국 순회 일정이 마무리됐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세미나에서 확인한 고객 관심을 바탕으로 향후 시장 상황에 맞춘 다양한 주제의 투자 릴레이 세미나를 이어갈 계획이다.
NH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스페셜 릴레이 세미나는 전국 현장에서 고객들과 깊이 있게 소통하며 NH투자증권의 종합 자산관리 역량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고객 자산 성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차별화된 소통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