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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론회에선 의견수렴 과정에 참여했던 학계와 시민사회, 청년단체 등이 참석해 초안을 검토한다. 기후부는 이후 관계부처와의 실무협의 등을 거쳐 최종안을 마련하고 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연내 이를 확정할 계획이다.
안세창 기후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은 “기후위기가 나날이 심각해지며 이제 국민 일상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국민과 함께 더 기후회복력 높은 사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9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
의견수렴 거쳐 연내 최종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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