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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회는 연구원과 함께 ‘지방소멸대응 전략 특별세미나’도 개최했다. 향후 민선자치 30주년을 맞아 공동연구 및 기념사업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조재구 대표회장은 “출산율이 2023년 0.72명으로 최저를 찍고 2024년 0.75명으로 반등을 한 것은 다행한 일”이라며 “반등추세가 유지되고 우상향하려면 인구감소지역을 비롯한 지방에 더 강력한 지방소멸 대응 정책을 추진해야 하나”고 말했다.
조 대표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연구원 축적된 성과와 시군구의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잘 합친다면 지역의 청년인구 유출을 막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실천적 대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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