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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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의 국기나 캐릭터 등을 얼굴이나 팔에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인기를 끌었다.
경기 결과 사랑팀이 팀우승을 차지했고 팀별 우수선수상, 초기입국자 환영상, 아빠상, 가족상 등 다양한 이름의 시상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운동회는 다문화가족과 외국인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이들이 지역사회 건강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