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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주부모임은 이날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2대 중앙회장으로 김필운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총회에는 고향주부모임 전국 대의원과 농협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우수분회 및 우수조직 시상 △사업결의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 사업계획 승인 △제12대 임원 선출 △회장 이·취임식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업결의에서는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한 범국민 농심천심 운동 확산에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으며, 최근 논의 중인 농협법 개정과 관련해서는 농협의 자율성과 협동조합 본질이 충분히 존중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농협 자율성 수호 지지 결의도 함께 채택했다.
고향주부모임은 전국 16만 5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여성 소비자단체로, 이심점심 농번기 중식지원사업과 행복나눔봉사단 활동을 통한 쌀 소비촉진 등 농업·농촌 실익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필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활동과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대한민국 대표 여성단체인 고향주부모임은 지역과 농촌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온 실천의 조직”이라며“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해 힘써주시는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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