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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 소사이어티는 지난 2016년 창단 이후 꾸준한 연주 활동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 이번 연주회에선 성신여대 음대 피아노 전공 교수진 5인을 비롯해 23인의 동문 연주자 등이 참여한다. 그간 청중들의 호응을 받았던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멘델스존 ‘한여름 밤의 꿈’ 서곡 △스메타나 ‘몰다우’ △구노 오페라 ‘파우스트’ 왈츠 △글린카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생상스 ‘죽음의 무도’ △조플린 ‘랩소디’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오윤주 성신여대 음악대학장은 “성신 피아노 소사이어티를 통해 음대 피아노 전공 교수진과 졸업 동문, 재학생이 함께 무대에 서며 음악적 연대를 다져왔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통해 피아노 음악을 사랑하는 청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념 연주회는 성신여대에서 진행하는 주민 초대 행사 외에는 유료로 진행한다. 연주회 티켓은 예술의 전당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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