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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엔비디아] 반등…JP모건 "엔비디아, 여전히 AI 유리한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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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기자I 2025.09.03 23:39:00
[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최근 한 달 사이 5% 가량 주가가 하락해 부진을 이어갔던 엔비디아(NVDA)가 3일(현지시간) 반등을 시도하며 170달러 지지에 집중하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10시28분 엔비디아 주가는 전일대비 0.49% 상승하며 171.62달러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도 개장 직후 169달러대로 내려갔던 주가는 빠르게 반등하며 해당 가격대를 회복하고 있다.

JP모건(JPM)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엔비디아는 여전히 AI분야에서 유리한 입지를 지켜내고 있다”며 이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상회’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열린 핫클립스 2025컨퍼런스에 참석한 결과, 소비자들과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AI 도입을 폭발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했다”며 “이는 고성능 연산과 메모리, 네트워크 기술에 대한 견조한 수요를 다년간 이끌어갈 것”이라고 이들은 예상했다.

그러면서 “이같은 강력한 AI에 대한 트랜드에서 엔비디아와 브로드컴(AVGO), AMD(AMD), 마벨테크놀로지(MRVL), 메이컴 테크놀로지 솔루션스 홀딩스(MTSI), 아스테라 랩스(ALAB) 등이 주요 수혜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JP모건측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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