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바이오인프라(199730)는 지난해 영업손실 62억 7731만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적자 폭이 22.7% 늘어났다. 매출액은 231억 4801만원으로 같은 기간 2.9%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90억 7579만원으로 적자 폭이 128.3%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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