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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의 화장품 부문은 2분기에도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상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1851억원, 영업이익 528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8.3%, 27.6% 증가한 규모다.
브이티는 하반기에도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세 가지 핵심 전략을 추진한다. 먼저 대표 제품인 ‘오리지널 리들샷’ 라인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 또 ‘컬러 리들샷’ 등 리들샷 유니버스 확장과 PDRN 라인업을 포함한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아울러 주요 팝업 행사 참여 등 마케팅 활동을 대폭 강화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고객 접점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브이티 관계자는 “화장품 사업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전체 실적 개선을 이끌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신제품 출시와 마케팅 강화 전략을 통해 성장 모멘텀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