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미국 의약품 유통업체 센코라(COR)는 23일(현지 시간) 망막 사업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안과 사업 확대를 위해 아이사우스 파트너스의 망막 사업 부문을 약 11억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는 센코라의 안과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망막 진료 영역을 중심으로 사업 확장을 본격화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센코라는 이번 거래를 통해 안과 진료 네트워크 내 입지를 확대하고, 관련 서비스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회사의 주가는 프리마켓에서 현지 시간 오전 7시 4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87% 상승해 333.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