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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정부가 용산유수지, 종로 복합청사 등 국유지를 활용해 청년·서민들을 위한 공공주택 3만 5000호를 공급한다고 밝힌 가운데 12일 서울 용산유수지 인근이 주차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2035년까지 기존에 계획된 공공주택 2만호를 조기 공급하고, 성수동 경찰기마대부지 등 도심 노후 공공청사 등을 신규 발굴해 1만 5000호 이상을 추가 공급한다. 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다수 관리주체 공동개발방식’을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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