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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배우 오만석(오른쪽)이 13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홍익대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젠틀맨스 가이드 : 사랑과 살인편' 프레스콜에서 게이 성향의 헨리 다이스퀴스역을 맡아 몬티 나바로(서경수)와 함께 2중창을 부르고 있다.
2010년 미국 토니상(賞) 4개 부분을 수상한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은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가난한 '몬티 나바로'가 다이스퀴스 가문의 8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된 이후, 자신보다 서열이 높은 후계자들을 한 명씩 살해하는 과정을 다룬 코미디 뮤지컬이며 2019년 1월27일까지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