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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롯데월드 임직원들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은 연말을 맞아 17일 신생아를 위한 수면조끼 제작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수면조끼는 이불을 덮기 힘든 신생아의 원활한 수면을 돕는 용품으로, 감기 및 배앓이 예방에 효과적이다. 봉사에 참여한 약 40명의 임직원들은 수면조끼 제작과 더불어 크리스마스 카드까지 작성해, 조끼를 받게 될 미혼모와 신생아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완성된 수면조끼는 사단법인 더함께새희망을 통해 정부 지원 미혼모자 기본생활시설인 송파구 도담하우스와 취약계층 가정에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롯데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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