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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후 최대 5년간 지원이 가능하며 기준보수 등급별 월 납입 고용보험료의 20%에서 최대 30%까지 차등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또 정부에서 진행하는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과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기준보수 등급별 지원율은 1~2등급 20%, 3~7등급 30%이며 세부 지원액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영세 1인 소상공인은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인 ‘경기바로’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를 진행하거나 등기우편 등 신청서류를 오프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고 신청 이후 고용보험료 납부금액 및 기준보수 등급 등 내부 확인을 거쳐 분기별로 최종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상원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소상공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철 경상원장은 “자영업자 고용보험은 경영악화 등으로 폐업한 자영업자에게 실업급여를 지급해 폐업 후에도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재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제도”라며 “영세한 도내 1인 소상공인이 사회안전망 제도로 편입돼 안정적인 경영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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