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맞아 이천 지역 대한노인회 찾아
어린이날·어버이날 앞 치킨 200인분 나눔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BBQ가 어린이날에 이어 어버이날에도 지역사회를 직접 찾아 치킨 나눔 활동을 펼쳤다.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어버이날의 맞아 지난 7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 | BBQ가 어버이날의 맞아 지난 7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치킨세트 120인분을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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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에 따르면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어르신에게 감사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했다.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를 직접 찾아 황금올리브치킨과 치즈볼, 레몬보이 등으로 구성한 치킨세트 120인분을 전달했으며, 치킨세트는 이천시 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앞서 BBQ는 어린이날인 지난 5일에도 사회복지시설 성애원을 방문해 치킨 80인분을 전달했다. 황금올리브치킨과 양념치킨, 뿜치킹 등을 묶은 치킨세트를 아이들에게 전달해 특별한 어린이날의 추억을 선사했다. BBQ가 가정의 달 기간 ‘찾아가는 치킨 릴레이’를 통해 전달한 치킨은 총 200인분 규모에 달한다.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는 BBQ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BBQ 홈페이지 내 ‘비비큐 스토리’ 카테고리에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 사연신청’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사연이 선정되면 BBQ가 직접 현장을 찾아 치킨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함께 작은 즐거움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 BBQ가 어버이날의 맞아 지난 7일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치킨세트 120인분을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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