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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주제는 전통 공연예술 ‘탈춤’이다. 참가자들은 퍼포먼스, 영상, 공예, 공간 연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탈춤을 재해석한 결과물을 제작하게 된다. 단순 결과물뿐 아니라 창작 과정까지 기록·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
총 16명을 선발해 4인 1팀으로 약 3개월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참가자에게는 제작비와 활동 지원금이 제공되며, 결과물은 오는 8월 서울 북촌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설화수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전통을 ‘현재의 문화’로 확장하고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관계자는 “전통을 동시대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창작 플랫폼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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