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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교협 추천으로 함께 위촉된 김영도 회장은 2011년 12월부터 동의과학대 총장을 지낸 인물이다. 지난해 9월부터는 전문대교협을 이끌고 있다. 이들의 임기는 이달 5일부터 2028년 11월 4일까지 3년이다.
국교위는 이날 제62차 회의도 진행한다. 회의에는 고교학점제 관련 국가교육과정 수립·변경 계획(안) 심의·의결 안건이 상정된다. 해당 계획은 국가교육과정 개정을 위한 추진 체계와 일정 등을 포함한다.
회의에서는 ‘국가교육과정 모니터링단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고시 일부개정(안)’ 심의·의결 안건도 논의된다. 교원·학생·학부모·교육전문가 등 200명으로 구성된 국가교육과정 모니터링단은 현재 3기가 활동 중이다. 활동 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다. 국교위는 3기 모니터링단의 현장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활동 기간 확대 여부를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