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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24일 삼성1동 문화센터에서 열린 ‘청렴해야만 살아남는다! 강남청렴게임’에 '청렴강남 프론트맨'으로 깜짝 등장하고 있다.
게임과 청렴교육을 결합한 ‘청렴해야만 살아남는다! 강남청렴게임’에는 구청 및 주민센터 직원 2,200여 명이 예선에 참여한 가운데 선발된 본선 진출자 120여 명이 퀴즈, 전래놀이 등을 결합한 팀·개인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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