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이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제7차 청문회에서 손을 들고 문체부 관계자를 찾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관련기사 ◀
☞[포토]국조특위 청문회, 적극 해명하는 조윤선 장관
☞[포토]국조특위 청문회, 답변 도중 말문이 막힌 조윤선 장관
☞[포토]국조특위 청문회, 조윤선 장관의 불출석 사유서를 읽는 이용주 의원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