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손님인 척…630만 원짜리 금목걸이 훔친 10대
구독
김민정 기자
I
2025.05.07 18:23:48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손님인 척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고등학생이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사진=대전서부경찰서 제공)
7일 대전서부경찰서에 따르면 A(10대)군은 지난 2일 오후 6시께 대전 가장동 소재 한 금은방에서 업주로부터 금목걸이 1개(10돈, 시가 630만 원)를 건네받아 구경하는 척하다가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신고 접수와 동시에 지구대 가용경력을 전원 현장에 투입해 확보한 인상착의 등을 바탕으로 예상 도주로에서 A군을 붙잡았다.
A군은 세종지역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유급생으로 성인이 되기 전 동종 범죄를 저질러 소년보호처분을 받은 전력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금값 급등으로 귀금속을 노리는 범죄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주요 뉴스
삼전닉스 덕에 1300억 벌었다…웨딩홀·골프장 회사의 대반전
30만원짜리 러닝화 왜 신죠?…'반값' 카본화 신고 뛰어봤습니다[신어보니]
“할머니 제가 들게요” 성남 모란시장에 등장한 전국 최초 ‘짐꾼 로봇'
죽으려 했는데 왜 여고생 살해 묻자...모습 드러낸 '24세 장ㅇㅇ'
“제가 교황인데”…레오 14세, 은행 고객센터서 전화 끊긴 사연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