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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6.25% 뛰고 월세도 400만원… 동탄, 실거주·임대 모두 가능한 주거용 오피스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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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7.29 14:3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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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경기 화성 동탄의 부동산 시장이 정부의 규제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KB부동산 월간 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7월 동탄 아파트값은 전월 대비 6.25% 상승해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4.16% 상승률을 뛰어넘는 수치로, 고가 대단지 아파트까지 가격 회복세를 보이며 시장 전반의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GTX-A 노선의 교통 편의성과 반도체 산업벨트에 대한 기대감이 집값 상승을 뒷받침하는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임대시장 역시 빠르게 달아오르고 있다. 동탄역 인근 일부 신축 단지에서는 전용 84㎡ 기준 보증금 1억원에 월세 400만원에 달하는 임대 매물이 등장했으며, 전세 가격도 꾸준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입주 물량 감소가 예고되면서 직주근접 수요가 풍부한 지역을 중심으로 임대시장 강세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이러한 시장 변화는 주거상품 선택 기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거주뿐 아니라 전세나 월세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 가능한 주거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집값 6.25% 뛰고 월세도 400만원… 동탄, 실거주·임대 모두 가능한 주거용 오피스텔 눈길
대방건설이 동탄역 생활권에서 공급 중인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도 이러한 흐름 속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에 따른 실거주 의무가 없으며, 계약 후 전세나 월세 등 임대 활용이 가능하고 전매도 허용된다.

입지 경쟁력도 뛰어나다. 단지는 GTX-A와 SRT를 이용할 수 있는 동탄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삼성전자 기흥·화성캠퍼스, 삼성SDI,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등 반도체 산업벨트와 가까워 직주근접 수요가 꾸준하다. 실거주뿐 아니라 전세·월세 수요도 지속되는 생활권으로 평가받는다.

상품은 전용 84㎡ 기준 3룸·3베이 설계에 팬트리와 드레스룸을 갖췄으며,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김치냉장고, 스팀오븐, 천장형 냉난방 시스템(FCU), 일체형 비데 등이 기본 제공된다. 또한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등 커뮤니티 시설을 아파트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주거용 오피스텔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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