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예진 기자] JP모건은 비트코인 채굴업체 아이렌(IREN)의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라면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한 단계 상향 조정했다.
다만 목표주가는 15달러에서 12달러로 낮췄다.
이는 여전히 약 70%의 주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레지날드 스미스 JP모건 애널리스트는 “아이렌의 밸류에이션이 상당히 저평가됐다”면서 올해 들어 주가가 과도하게 하락했기 때문에 매력적인 진입 시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매력적인 전력 계약과 효율적인 채굴 장비를 바탕으로 비트코인 채굴 생산량에서 선도적인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아이렌은 비트코인 채굴과 고성능 컴퓨팅을 위해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주요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와 전력 인프라를 구축, 소유, 운영하는 회사다.
아이렌의 주가는 암호화폐 시장 전반이 어려움을 겪으면서 올해 들어서만 약 28%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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