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주 기자] 셀시우스 홀딩스(CELH)가 10일(현지시간) 이사회 승인에 따라 최대 3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했다.
벤징가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강력한 재무 건전성과 현금 창출력을 반영한다”며, 셀시우스는 저평가된 주식을 매입함과 동시에 기능성 음료 포트폴리오 성장 전략에도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장에서는 셀시우스의 매출 성장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높은 밸류에이션과 단기 약세 흐름에 대한 우려도 존재한다.
한편 셀시우스는 에너지 드링크 ‘CELSIUS’, 수분 보충 브랜드 ‘CELSIUS HYDRATION’, 웰니스 브랜드 ‘Alani Nu’와 ‘Rockstar Energy’ 등을 보유한 기능성 음료 시장의 선두 기업으로, 미국 내 건강지향 소비 트렌드 확대의 수혜를 받고 있다.
셀시우스 주가는 자사주 매입 소식과 함께 오전 8시 15분 기준 5.61% 오른 43.85달러에 개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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