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협회, 국립창원대에 인재 양성 지원금 전달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이데일리 김아름 기자]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14일 국립창원대학교를 방문해 기계설비 전문인력 양성 지원금 2000만 원을 전달했다.
 | | 창원대 서정랑 대학발전원장(왼쪽 네번째)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허용주 회장(왼쪽 다섯 번째)이 14일 국립창원대학교에서 개최한 기계설비 전문인력 양성 지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
|
이날 창원대에서 진행된 지원금 기탁식에는 기계설비협회 허용주 회장과 황용호 부회장, 김진명 울산·경남도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창원대 서정랑 대학발전원장과 송태권 공대학장, 윤태호 학과장, 최정민·김성용·조성우 교수 등이 참가했다.
기계설비협회는 기계설비 관련 학과 활성화와 전문 인력 양성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지원 예산을 지난해보다 두 배로 늘렸다.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허용주 회장은 “기계설비산업은 탄소중립 실현, 에너지 효율 향상, 스마트 건축 확산 등 국가적 과제를 해결하는 핵심 산업으로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인재 양성에 더욱 힘써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