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지난 14일 오후 6시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복합건물에서 불이 나 약 3시간3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당시 사고로 일본인 모녀와 미국, 중국, 노르웨이 국적 외국인이 다쳤다. 이번 사망으로 인명 피해는 사망 1명, 중상 2명, 경상 7명으로 집계됐다.
사망한 여성의 딸도 화재로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호텔에는 화재 대비용 설비인 스프링클러가 설치돼 있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합동 감식을 통해 확보한 증거물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 의뢰한 상태다.

![디폴트 난 홍콩 빌딩에 추가 투자…국민연금 수천억원 날릴판[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2300010t.696x1043.0.png)



![일본 국회의원 168명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30000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