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강철공무원 런페스타(Run Festa) in 충북 보은’은 행정공제회와 지자체(충북 보은군청)가 협업하여 진행하는 최초의 대규모 행사로,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와 지역상생, 공무원과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 마련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 행사는 전국 공무원들의 건강 증진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대규모 스포츠 페스티벌로, 일반적인 러닝대회와 다르게 오전 피지컬 챌린지와 오후 러닝 대회(5km, 10km) 및 슈퍼콘서트로 구성된 하루 종일 이어지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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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8시부터 참가자 등록이 시작되며, 오전에는 로잉머신, 서전트 점프, 턱걸이 등 근력·근지구력·순발력 등을 겨루는 피지컬 챌린지가 공무원만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피지컬 챌린지에는 격투기 선수 및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며 최근 다양한 SNS채널에서도 활발하게 활동중인 추성훈이 깜짝 게스트로 참석한다.
오후 1시 행정공제회 김장회 이사장의 개회 선언과 함께 행사가 시작되며 보은군수와 보은군의장의 축사, 충북도지사의 영상축사가 이어진다. 이후 ‘10km’ 및 ‘5km’ 러닝대회가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행사 진행은 영화배우 및 스포츠해설가로 활동하고 있는 박재민 해설위원이 맡는다.
러닝대회 종료 후에는 러닝, 피지컬 챌린지 우승자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 직후 에픽하이(Epik High), 노라조가 출연하는 슈퍼콘서트가 진행된다. 아울러 현장에는 KB국민은행, DB손해보험, 레드불 등 다양한 브랜드 부스가 운영되어 풍성한 체험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행정공제회 관계자는 “이번 런페스타는 전국 공무원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건강하게 달리고,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여건이 허락한다면 강철공무원 행사를 정례화해서 매년 진행할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