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8일 경기 포천 소재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국민참관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2026 합동화력훈련'에서 해군의 링스 헬기와 해병대 마린온 헬기가 비행을 하고 있다.올해 합동화력훈련은 우리 군의 독자적 방위능력을 토대로 자구국방 의지를 표명하고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작전수행능력을 검증함으로써, 국산 무기체계의 실전적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중점을 두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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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28일 경기 포천 소재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국민참관단이 지켜보는 가운데 열린 ‘2026 합동화력훈련’에서 해군의 링스 헬기와 해병대 마린온 헬기가 비행을 하고 있다.
올해 합동화력훈련은 우리 군의 독자적 방위능력을 토대로 자구국방 의지를 표명하고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작전수행능력을 검증함으로써, 국산 무기체계의 실전적 우수성을 국내·외에 널리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