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스타벅스(SBUX)가 이번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장기적인 실적 회복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6일(현지시간)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스타벅스는 오는 28일 2025년 4분기 실적을 공개할 예정이다. 시장에서는 해당 기간 주당순이익(EPS)이 0.59달러, 매출액은 96억2000만 달러에 달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도이치 뱅크는 스타벅스가 2028회계연도 EPS 목표를 4달러, 영업이익률은 14~14.5% 수준을 제시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어 매출 레버리지와 비용 구조 최적화, 최근 매장 폐쇄 및 중국 사업권 계약에 따른 이익 개선을 바탕으로 장기적으로는 영업이익률이 17% 이상으로 예상할 수도 있다고 기대하기도 했다. 결국 이 같은 가능성이 스타벅스 주가 상승에 긍정적인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도이치 뱅크는 평가했다.
다만 CNBC에 따르면 실적 발표 이후 스타벅스의 실적과 주가 추이는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분기 연속으로 스타벅스는 시장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을 발표했으며, 발표 직후 주가는 매번 하락세를 보였다.
한편 올해 들어 15.9% 넘는 주가 상승률을 기록 중인 스타벅스는 현지시간 이날 오전 6시 47분 개장 전 거래에서 전 거래일보다 0.36% 밀린 97.27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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