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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 버스는 난향동, 난곡동, 삼성동 일대(합실고개~우림시장~신림복지관)를 잇는 ‘1노선’과 남현동 일대(관악산입구~남현길~사당역)를 누비는 ‘2노선’을 운행한다. 각 노선은 종합사회복지관, 보건분소, 어린이공원 등 공공시설과 관악파크골프장, 남서울미술관 등 문화시설을 포함해 주민의 공공·문화시설 접근성을 제고한다. 강감찬 버스는 버스 앱을 설치하고 탑승권(QR코드)을 발급받아 무료로 탑승할 수 있고, 휴대전화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등 교통약자는 운전기사에게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관악구는 12월 한 달간 시범운행을 거쳐 2026년부터 강감찬버스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사진=관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