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미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유 위원은 감사원을 정권의 도우미로 전락시켰던 지난 행적을 돌아보기는커녕, 잇따른 돌발 행동으로 감사원의 자정 노력을 방해하고 조직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감사원 운영쇄신 태스크포스(TF)를 향해 “유 위원의 부적절한 언행뿐 아니라 ‘표적 감사’, ‘정권 수호 감사’ 의혹 역시 철저히 밝혀야 한다”며 “공수처도 엄정한 수사를 통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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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페이스북에 “오늘과 같은 타락한 감사원, 대통령 앞에서만 작아지는 감사원을 만든 이는 유 위원”이라며 “헌법 65조에 따라 탄핵을 추진하자”고 여야 의원들에게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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